US워싱턴한인회 코로나 19 긴급 핫라인 “시기적으로 한인들에 필요한 봉사로 호응 커’


-챕 피터슨 VA 주상원의원 후원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워싱턴한인사회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US워싱턴한인회(회장 신동영, 이하 한인회)는  ‘Coronavirus 19 Emergency Hotline’을 개설하고  한인봉사에 나섰다.


코로나 19 펜데믹에  실직을 하거나 영주권, 메디케이드 등 여러 상황이 동시에 발생한 한인들은 핫라인을 개설한 한인회에 연락해 도움을  받고 있다.

매일 핫라인에는 8-12건 이상의 전화가 오고, 직접 오피스를 찾아 상담을 받는 분들이 많다.  일주인간 24건의 문의를 처리했다.

핫라인은 코로나 19 각종 경기 부양책 신청, 주류사회 보건당국과 연락망 구축, 한인사회 안전 대응책 마련, 주류사회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한 정확한 정보 전달, 버지니아주 및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와 협력, 24시간 핫라인 운영(긴급환자 도움)을 한다.


특히 정부 경기 부양책  관련 주요 업무는 실업수당 신청,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경제적 손실 재난 대출 신청 등이다.

한인회의 코로나 19 긴급 핫라인 운영 소식을 전해 들은 챕 피터슨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을 적극 후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문의 (202)704-6969 / uskaw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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